:: 코스에서의 예의

볼 마크는 반드시 고친다
- 그린에 올라가면 반드시 볼 마크(볼이 떨어져 들어간 자국 = 피치 마크라고도 한다)를고친다. 플레이어가 퍼팅을 하기 전에 그린에서 고칠 수 있는 것은 볼 마크와 오래된 흔적 뿐이다.

그린면을 보호
- 스파이크를 끌지 않는다. 그린에서는 스파이크를 끌면서 걷거나 그린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한다.
- 퍼팅 라인을 밟지 않는다. 벙동반경기자의 퍼팅 라인은 절대 밟지 않도록 한다. 그린에 상처를 내면 라인이 변하기 때문이다.
- 홀아웃 후에 고친다. 스파이크 자국 등 그린의 상처는 플레이어 모두 홀아웃한 후 고쳐라.

플레이를 방해하지 않는다.
- 시야에 방해되는 장소에 서있지 않는다. 그린에서 퍼팅하고 있는 사람의 라인 위나 앞(시야에 들어오는 곳)에는 절대 서있지 않는다. 이것은 퍼트할 때만이 아니고 모든 샷에서도 마찬가지다.
- 뺀 깃대는 그린 밖에 놓는다. 깃대는 먼저 홀아웃을 한 사람이 들고, 뺀 깃대는 그린을 손상시키지 않기 위해서도 가능한 그린 밖에 놓는다.

플레이는 빨리 한다.
-다음 플레이에 필요한 클럽을 들고 간다. 샷을 마치면 다음에 사용할 클럽을 2~3개 들고 볼이 있는 곳으로 빨리 간다.
- 예비 볼을 준비해 둔다. 샷으로 분실구가 생기거나 OB와 워터 해저드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미리 예비 볼을 준비해 둔다.
- 그린에서도 시간을 끌지 않는다. 그린의 잔디 상태나 라인을 알 수 없을 때는 캐디에게 묻고 빨리 퍼트한다. 플에이어 전원이 홀아웃했다면 깃대를 세우고 신속히 그린밖으로 나간다.

 

Copyright (c) 2000 NJOYGOLF. All rights reserved.